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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까지 이런 조리원은 없었다~ 이곳은 친정인가, 천국인가~♡

소중이맘 2019-04-22 21:06:45 조회수 3,649

 안녕하세요~ㅎㅎ 206호 소중이맘입니다.

 제왕절개를 하고 회복되지 않은 몸을 이끌고 조리원에 들어온지 엊그제인 것 같은데,

 내일이 퇴소하는 날이라니!! ㅜㅜ 흑흑

 

 첫 아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들어온 조리원인데다가 마냥 푹 쉬다가 가는 곳인 줄 알았는데,

 모유수유하는 법부터 자세, 기저귀갈기, 아기 다루기, 목욕시키기 등 많은 육아 팁들을 배워 가는 것 같아 너무 좋았어요~

 그리고 지루할 법한 조리원 생활에서 모빌 만들기, 이유식 만들기,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

 힐링을 하고 점점 육아에 대한 자신감도 기를 수 있어서 저에게는 노원라테라산후조리원은 탁원한 선택이었던 것 같애요^^

 

 항상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고 아기들을 이뻐해주시는 신생아 선생님들~

 모유수유하다가 아기가 울면 달려오셔서 도와주시는 부원장님~ 

 부원장님 품에서는 울지 않는 저희 소중이 때문에 잠시나마 퇴소할때 부원장님을 저희집으로 모셔가고 싶은 생각까지 들었었습니다^^;;

 

 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사지계의 어벤져스팀이 있는 지하1층♡

 너무나도 유쾌하시고 재밌으신 팀장님과 마사지 쌤들~ 너무너무 감사합니다^^

 마사지 진짜 많이 받아봤었는데, 여기 쌤들 마사지 받은 이후로 이전 마사지 받은건 다 잊은거 같애요 ㅎㅎㅎ

 쌤들 모두 너무 마사지를 잘해주셔서 저는 임신하고 찐 20kg 중 반 이상이 빠져서 나가네요ㅎㅎ

 육아 하다가 너무 힘들면 또 전화드리고 마사지 꼭 받으러 오겠습니다~

 

 그동안 저희 소중이 너무 예뻐해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!

 둘째 생기면 또 라테라로 오겠습니다- 3-♥